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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셉션 꿈과 현실의 경계<줄거리/결말/감상평>

by 고등어3478 2023. 7. 17.

인셉션 개요

인셉션은 2010년 개봉한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환상적인 스토리텔링의 진수로서 공상과학 스릴러 영화의 명작입니다. 독창적인 이야기로 찬사를 받으며 상업영화로 대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아카데미상 네 개 부문에 수상하며 전 세계적으로 큰 수익을 올린 영화이며 현대의 명작 중 하나로 꼽힙니다. 숙련된 꿈 기술자들이  사람의 꿈에 들어가 정보를 훔치고 조종한다는 세상에 있다는 가상의 얘기로 잠재의식을 조작하기 위해 꿈의 개념을 탐구합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엘렌 페이지, 조셉 고든 레빗, 마리옹 꼬띠아르, 와타나베 켄, 킬리언 머피 등이 출연합니다. 축출자들은 꿈을 꾸는 사람들의 무의식에 접근하기 위해 꿈의 여러 층에 접근할 구 있는 공유꿈의 개념을 탐구합니다. 그리하여  그들의 머릿속에 침투하여 꿈을 조종하는 작전을 그린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인간의 무의식의 깊은 곳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또한  관객들에게 현실의 본질과 인간정신의 얼마나 유연하게 유기적으로 움직이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줄거리

꿈을 훔치는 도미닉 코브는 사람의 꿈속에 들어가 무의식에 접근하는 인셉션  기술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 기술을 이용하여 누군의 비밀이나 정보를 를 추출하곤 했습니다. 과거 코브는 아내 과 함께 꿈의 가장 깊은 단계인 림보에 빠져 헤어 나올 수없었던 적이 있었는데 맬은 현실을 꿈으로 착각해 꿈에서 현실로 돌아오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어버리고 코브는 아내를 죽인 용의자로 오인받게 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그리하여 코브는 미국을 떠난 후 집으로  돌아올 수도 없게 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코브는 아서와 함께 사이토의 의뢰를 받게 되는데 로버트 피셔의 무의 속에 들어가 꿈을 이용하고 조종해 그의 회사를 분할하게 하라는 의뢰였습니다. 코브의 생각의 정의는 이랬습니다 "생각을 훔칠 수만 있다면 심을 수도 있겠지" 피셔는 세계 에너지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거대 글로벌 기업의 후계자로 그의 아버지는 혼수상태에 빠져있었습니다. 그가 아버지의 회사를 상속받아 무의식에서 회사를 분할하려는 생각을 주입시키라는 의뢰를 받은 것입니다. 그 대가로 코브가 미국의 아이들이 있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귀국을 돕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코브는 사이토의 의뢰를 받아들이고  코브는 팀원을 모으게 되는데 아서는 총책임을 맡게 되고 건축학 전공자인 아라아드네는 설계자가 됩니다. 위장과 연기를 맡는 임스, 의뢰를 맡긴 사이토, 약품을 제조하는 유서프. 이들이 모여 팀을 꾸리게 됩니다. 방해 요소도 있었는데 코브의 아내 맬리 그의 작전에 방해 요소가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코브의 무의식에 존재하며 그를 계속 따라다니면서 인셉을 방해하는 것이었습니다.

코브를 포함한 여섯 명의 팀원은 피셔의 꿈에서 꿈으로 3 단계의 깊은 곳까지 들어가  그를 세뇌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피셔는 무의식 훈련을 이미 받았고  무의식 속에서 교전 중인 사이토가 총상을 당하며 위기를 맞습니다. 또한 유서프의 약으로 인해 림보의 늪에 빠지게 된 피셔. 우여곡절 끝에 코브의 팀은 피셔의 꿈속에서 를 인셉션 하는 데   성공합니다.

인셉션을 성공하여 코브는 누명을 벗게 되었고 사이토의 도움으로 드디어 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됩니다. 집으로 돌아온 코브. 그가 돌린 토템이 미친 듯이 돌고 있었고 영화는 끝이 납니다. 꿈과 현실을 구분 짓는 토템이 쓰러질 듯 돌고 있다는 건 지금이 꿈이 아닌 현실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결말

이 영화의  결말은 오픈 결말로 계속해서 논쟁과 해석을 불러일으키지만  현대 명작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감독의 말 " 현실이 중요합니니다. 현실을 초월할 순 없습니다. 끔을 잃지 말고 꿈  위에서 형실을 쫓아가세요"

감상평

놀라운 비주얼, 숨 막히는 액션, 매혹적인 줄거리에  보면 볼수록 진가가 드러나는 영화입니다.  꿈과 현실 사이를 오가며  꿈에서 꿈으로 이어지는 장면들이 주는 영상은  매우 놀랍습니다. 감독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쏟아부은듯한 영화로 그의 독창성에  찬사를 보낼 수밖에 없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10년간 시나리오를 쓰며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코프역을 맡아 영화를 이끌어 나가는데   각기 캐릭터들은   깊이 있고  복잡하지만 매우 매력적이고  보는 이들을 압도합니다. 이 영화는  CG를 거의 쓰지 않았다고 하여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 열린 결말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그래도 작가는 꿈도 좋고 무의식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현실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영화말미에 말해주는 것만 같았습니다.